헤에~

곧 SICAF2008도 있고 해서 디카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200만 화소의 폰카가 눈을 대신해 주고 있었습니다만 노이즈가 너무 심하고 촬영하기도 불편해서 솔직히 찍는 재미를 못 느꼈었습니다.

(디카가 있긴 있었는데 무려 출시한지 7년이 되어가는 올림푸스 130만화소 디카... <--  폰카보다 못해요. -_ㅜ)

디카를 사고나니 확실히 좋군요;;;
직거래로 샀습니다.(값 싼 중고입니다. v-ㅅ-v)
내 디카가 AF가 지원되다니;;; -_ㅜ <-- orz

그냥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 보는 것과는 뭔가 다른 감동이;;; -_ㅜ
어제 잠을 설쳤는데도 뭔가 눈이 말똥말똥해지는 기분이;;; -_ㅜ

용산을 거쳐서 메모리카드 리더기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래를 마치고 용산역에서 대충 허공에 찰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 가져와서 접사테스트(팬티는 의도한게 아니라 원래 이 피규어가 좀 그렇습니다. 절대로 제가 이런 취향이라는건 아닙니;;;=_=)


어흑. -_ㅜ

SICAF야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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