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키 티셔츠가 한 장에 12,000원!!! 3일만!!!'

"우와 싸다!!!"

저는 뭔가 한정세일인듯한 느낌만 풍기면 클릭질을 해댑니다.

"흠. 틀림없는 나의키 티셔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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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라?"

나의키 로고 밑의 문구가 신경쓰여서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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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WOOSH(R) IS A REGISTERED TRADEMARK

"뭐냐... 이거... 어쩌자고... 당당하게... -_-;;;"

그나저나 저 하키채 같은 마크 이름이 'SWOOSH' 였군요. orz
TAG 나의키

헤에~

곧 SICAF2008도 있고 해서 디카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200만 화소의 폰카가 눈을 대신해 주고 있었습니다만 노이즈가 너무 심하고 촬영하기도 불편해서 솔직히 찍는 재미를 못 느꼈었습니다.

(디카가 있긴 있었는데 무려 출시한지 7년이 되어가는 올림푸스 130만화소 디카... <--  폰카보다 못해요. -_ㅜ)

디카를 사고나니 확실히 좋군요;;;
직거래로 샀습니다.(값 싼 중고입니다. v-ㅅ-v)
내 디카가 AF가 지원되다니;;; -_ㅜ <-- orz

그냥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 보는 것과는 뭔가 다른 감동이;;; -_ㅜ
어제 잠을 설쳤는데도 뭔가 눈이 말똥말똥해지는 기분이;;; -_ㅜ

용산을 거쳐서 메모리카드 리더기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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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를 마치고 용산역에서 대충 허공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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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져와서 접사테스트(팬티는 의도한게 아니라 원래 이 피규어가 좀 그렇습니다. 절대로 제가 이런 취향이라는건 아닙니;;;=_=)


어흑. -_ㅜ

SICAF야 기다려-!!!
TAG 니콘, 디카

언제 올라오나 수시로 확인하다가 지쳐서 확인을 안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상영일정이 업데이트 되어 있더군요.
아직까지 전시계획은 준비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행사가 코 앞인데 좀 늦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상영관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1관, 4관, 10관을 21~24일까지 , 25일에는 18:10 폐막식에 5관이 배정되었습니다.
일단, 상영일정은 여기를 참조하시고 예매는 내일(9일)부터 진행될 예정(주최측 답변)으로 알려져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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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4일에 SETEC에서 정기모임을 가질 계획이기 때문에 모임 인원에 합류해 SETEC 전시와 부대행사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운 좋게도 관심가는 작품 3편이 심야상영 프로그램으로 묶여있어 심야상영 쪽에 마음을 두게 되었습니다.

<일정 정리>
24일
8시 ~ 23시 - SETEC 전시 및 부대행사 관람(모임)

25일
0시 ~ 4시30분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심야상영 관람
4시30분 ~ 7시 - 휴식
8시 ~ 17시 - SETEC 전시 및 부대행사 관람
18시10분 ~ 19시30분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폐막식 참가

그리고 집에 와서 잠 좀 자고 다음날 오후 쯤 후기를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_-)>


제가 보게될 심야상영작 3편을 간략히 소개드리자면...

- 도쿄 마블 초콜릿
일본 '프로덕션I.G'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하다가 2007년 감독으로 데뷔한 '시오타니 나오요시' 감독의 데뷔작입니다.
SICAF2008 공식경쟁프로그램 장편부문으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카우보이 비밥 - 천국의 문>, <인랑>, <메트로폴리스>, <공각기동대>의 원화가로 활동하다가 2007년 감독으로 데뷔한 '안도 마사히로' 감독의 데뷔작입니다.
'안도 마사히로' 감독이 방한, 스크리닝 토크쇼가 예정되어 있는 작품입니다.(세부 일정 참조)

- 프리덤
이미 SICAF를 통해 소개된바 있는 단편 애니메이션 <카쿠렌보>를 제작한 일본 '야마토웍스'의 공동설립자인 '모리타 슈헤이' 감독의 작품으로 일본 '선라이즈'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모리타 슈헤이' 감독이 방한, 스크리닝 토크쇼가 예정되어 있는 작품입니다.(세부 일정 참조)


이번 회에는 단편 애니메이션은 관람이 힘들 것 같습니다.
도무지 시간이 안 맞아서 방법이 없네요.
잘하면 한 두편정도는 더 볼 수 있겠는데 방법을 궁리해야겠습니다.

그래도 심야상영에 알짜가 다 모여있어서 다행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SICAF 오피셜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SICAF : http://www.sicaf.or.kr

사랑니

포케의/노트 2008/05/08 17:37

몇 년전에 어금니에 충치가 하나 생겨서 좁쌀톨만하게 아말감 치료를 했는데 또 그 부근이 시리고 아프더군요.
아말감이 어째 좀 더 작아진 듯한(기분탓?) 느낌이 들어서 수명이 벌써 다했나 싶어서 치과에 갔습니다.
당연히 아말감 치료를 다시 하리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랑니 썩었으니까 빼죠."

=ㅅ= 무서무서무서무서워;;;

의사 선생님 젭라 빼는 것 만은;;;

"빼야되는거예요?"
"그럼 둬서 뭐 하게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마취 주사가 왔다갔다 흐윽=ㅅ=;;;
양치했더니 "허억, 피!!!" 꺄악=ㅅ=;;;
레이저가 왔다갔다 찌직 소리를 내며 오징어 타는 냄새를 풍기는 흐윽=ㅅ=;;;
그러더니 뺀찌같은 물건이 들락날락 삐걱삐걱 우학=ㅅ=;;;
수욱- 기분 나쁜 느낌;;; 터헛=ㅅ=;;;

그렇게 뽑고 왔습니다.

제대로 나고 있는 것 같아서 죽을 때까지 이 안뽑아도 되려나 싶었는데 충치라닛;;; -_ㅜ

치과가 제일 무서워요...젝1

TAG 사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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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치고는 조금 과격한가 싶기도 하네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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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캐릭;;;


제 캐릭터는 만년 저랩이랍니다~
베타 때부터 지금까지 lv20. ㄷㄷㄷ;;;(중간에 환생 한 번 했지만;;;)
던전 들어가기 싫어서 힘 없는 여우나 늑대들을 잡아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 매우 비겁하다?;;;

이번 팬아트 완성의 기쁨을 쥐박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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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우리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여러 장치를 마련했으니까 걱정 할 거 없어."
"그렇구나~"

너나 많이 처드세요. 소새끼야.

· 농림수산식품부: http://web.maf.go.kr/wiz/user/usabeef/


제모기 광고랍니다.

웃겨 죽을뻔;;; ㅜㅜ. <-- 예. 원래 제가 좀 유치뽕짝입니다.
(차마 욕은 안 할라고 했는데)병진같은 대통령 나부랭이와 개나라당 똘마니들 때문에 중·고등학생까지 시위에 나서는 현실이 암담하군요.
주변에 명박이, 개나라당 찍은 사람은 상종하기 싫어지는 부작용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애시당초 똥/된장 구분 테스트라도 하고 투표권을 주던지 했어야 하는거 아니예요?
병진같은 대통령에 병진같은 국민이 50%라...

대단해요~

(아... 쌍욕 나오는거 참았네요.)




이런 앨범을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리메이크 컴필레이션 앨범이라고 하면 되려나요?

아니메 히트곡들을 엄선해서 오리지널과는 다른 연주와 보컬로 채워진 앨범입니다.
러키☆스타라던지, 천원돌파 그렌라간이라던지, 포켓몬이라던지 여러가지 아니메의 히트곡들이 골고루 섞여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이라면 전혀 모를 법한 곡들인데도 불구하고 한국 라이센스 정식 발매라는 점에서 이채롭습니다.

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보컬이 들어간 '우동 한 그릇 째'와 가라오케 연주곡인 '우동 두 그릇 째'로 구성됩니다.
2장에 들어있는 곡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우동 두 그릇 째'의 음악들이 '우동 한 그릇 째'에 담겨있는 수록 곡을 보컬만 빼서 담은 앨범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소감을 말하자면 솔직히 오리지널보다 떨어지는 면이 많습니다.
'우동 한 그릇 째'의 곡들을 예로들면 포켓몬스터AG의 'スバ-ト!(스파트!)'의 경우에는 마츠모토 리카씨와 같은 박력있는 목소리는 들을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중도에 멘트도 약간 맥 빠지는 느낌이랄까... orz)
ポケモン音頭(포켓몬 음두)는 곡 자체가 재미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게 부르면 리메이크라도 한 결같은 재미를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Candy씨가 부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관련 곡들이 오리지널에 가까우면서도 독자적인 Candy씨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려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지만 다른 연주, 다른 보컬로 인한 새로운 느낌 그 자체만으로 즐길만한 가치는 충분한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동 두 그릇 째'의 곡들은 Goma Studio의 연주 곡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MIDI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전반적으로 만족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MIDI음악을 좋아하는 편인데다가 기존에 알고 있는 곡들이니 새로운 느낌으로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시락을 비롯한 유료 음원 사이트에 업데이트되어 있으며 도시락에서는 1분간 미리듣기가 가입 및 로그인 없이 제공됩니다.(ActiveX 설치요)
윤지우회원님께서는 국세청에서 실시하는 생활영수증보상제의
"선불/직불카드 복권"에 당첨되셨습니다.

당첨 회차 : 제98회 (2008년2월 사용분)
등        수 : 5등
당첨 금액 : 50,000원 (5만원이상 당첨시 제세공과금22% 제외)
충전 금액 : 50,000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헤에~ 선불카드 복권 당첨됬다길래 전 뭐, '100만원' 이런걸 생각하고 있었지 뭡니까;;; orz
액수는 적지만 그래도 당첨되었다니까 기분은 좋네요. >_<